보도자료/국민건강보험(건보공단)

2025주요수술 통계연보(국민건강보험 2026.08 발간)

mora! 2026. 9. 11. 11:29

안녕하세요~
꼼꼼하고 친절한 보험설계사, 모라팀장입니다^^
 
2026년 8월, 국민건강보험에서 통계자료를 발행하였습니다.
 
‘2025 주요수술 통계연보’ 라고 하는데요, 작년 2025년 한 해 동안 많이 받은 수술 순위, 비용 등의 현재 상황을 알려주는 자료입니다.
 
이 자료를 알려드리는 이유는, 우리들이 가입하는 보험과 긴밀한 연결이 되기 때문이에요.
 
✅각종 질병과 상해 수술 시 실비와 별개로 추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건 수술비보험,
 
✅인공관절수술이나 척추수술 후 거동이 어려운데, 입원 중 돌봐줄 가족이 없다면 꼭 필요한 것이 간병인보험,
 
✅통계자료에서 보이는 주요수술들을 대비하려면 어떤 보험특약들이 필요한지도 너무나 중요하죠^^
 
이런 자료들을 근거로 선택하시는 보험은 그 짜임새가 굉장히 쫀쫀하여 보장의 빈틈을 최소화할테지만,
 
잘 확인하지 못한 채 누군가의 채근(독촉)으로 서둘러 가입한 보험은 나중에 사용하지 못할수도 있답니다.
 
보험을 제대로 가입하여 잘 활용하기 위해, 오늘 2025 주요수술 통계연보의 내용들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쉽게 핵심만 안내드릴게요~
 


1. 주요수술 통계연보가 뭔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07년부터 매년 발간해오는 발행물입니다.
 
매년 주요수술들의 총 비용과 총 건수, 성별, 연령, 다빈도 여부 등의 빅데이터들을 모아 정리하여 알려주는 자료인데요,
 
국민의 알권리에 기여하면서 가치있는 정보들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입원하여 수술 시 어떤 것이 가장 많은지,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 연령대는 어떻게 되는지, 작년과는 어떤 차이가 생겼는지 등 현재 시점의 의료행위들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술을 다 나열할 수는 없기에, 1년간 사람들이 많이 받은 다빈도 주요수술 35등까지만 추려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 5년간 수술 건수, 수술 별 진료비용(총액), 수술 건당 진료비, 수술 건당 입원일수, 연령대별 다빈도 수술현황 등이 주요내용입니다.
 

 

(1) 최근 5년간 수술 건수

 

2025년 한해동안 35개의 주요수술 건수는 총 215만 2천건 이었습니다.
 
2024년에 비해 9만 8천건이 더 늘어나 4.8% 가 증가했다고 해요.
 

 

가장 많았던 수술 1등은 백내장수술, 2등은 일반 척추수술(추간판제거술, 척추후궁절제술 등 내시경 아닌 일반 디스크수술 52개), 3등은 제왕절개수술이라고 합니다^^
 
특히 일반 척추수술은 아주 소폭 줄었지만, 제왕절개는 전년 대비 10% 정도가 늘었다고 하니 수술이라는 힘든 순간이었음에도 새 가족이 생기는 좋은 소식이기도 하네요~
 
1등인 백내장수술 건수는 2등과의 차이가 매우 큰 것이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나이가 들어가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한번은 ‘나도..?’ 고려하게 되는 것이 백내장수술이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2) 수술 별 진료비용

 

2025년 35개 주요수술 진료비용은 우리가 병원에 낸 실제 비용(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과, 건강보험공단이 지원한 비용(급여항목 중 공단부담금)을 합한 합계입니다.
 
즉, 비급여(병원이 직접 정하는 비용) 항목 의료비는 제외인 것이죠.
 
그래서 이 자료에 보이는 숫자는 전체 규모가 크다, 많아진다, 늘어난다, 나도 해당될 확률이 높다 정도를 고려하시는 정보입니다.
 
실제로 병원에 내는 비용은 정책이 바뀔 때 변경될 수 있고, 비급여 의료비가 더해지면 실제보다 더 많은 지출이 생길 가능성도 다분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주세요. 


 
수술 별 진료비용 다 더하니 2025년 35개 수술비용만 10조 6,738억이라고 합니다..!! 와 정말 엄청나네요.
 
전년대비 총액이 14.7% 가 증가했고, 5년간 평균적으로 매년 6% 씩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총 수술 건수는 작년 대비 4.8% 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총 비용 증가는 14.7% 라고 하니, 건강보험공단의 지출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에요.
 
우리가 내는 의료보험료가 쓰이는 주요 지출항목 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일반 척추수술,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치료에 쓰이는 스텐트삽입술, 백내장수술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슬관절 치환술은 무릎관절의 인공관절수술이에요.
 
그럼 총 비용말고 수술 당 진료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아주 세부적으로 계산할 순 없으니, 총 진료비에서 수술건수를 나누는 대략적인 수치로 표기되어 있어요.
 
35개 주요수술 건당 진료비는 전년대비 9.5% 증가하고 있고, 5년사이 매년 6% 씩 증가 중이라 합니다.
 
건당 진료비가 높은 건 역시 심장수술(심장중격결손, 판막수술 등)이고요, 다음이 관상동맥우회술(심장혈관 잇는 수술), 줄기세포이식술(조혈모세포이식) 이에요.
 
많은 수술임에도 건당 진료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들은, 치핵, 백내장, 하지정맥류 등입니다.
 
건당 비용이 작은 치핵도 121만원이네요?
 
병원종류에 따라 이 금액도 조금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이 비용을 다 환자가 내는 것은 아니고, 121만원 기준금액에서 일부를 공단이 부담하고, 나머지 일부를 환자가 부담해서 둘이 사이좋게 나누어 내는 것이지요. 
 

의원/병원/종합병원 등에 따라서 치료비용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공단이 많은 부분을 도와주면 환자부담이 줄어들 테지만, 공단의 지출이 늘어나 자금안정을 위한다면 건강보험료를 올리거나, 지원을 줄이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다는 건 사실이에요.
 
매년 이런 수술통계 발행물을 살펴봐야하는 이유가 그런 변화를 빨리 알아채고 대응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3) 수술 건당 입원일수

 

35개의 주요수술도 치핵처럼 생명에 위협이 거의 없는 것도 있고, 스텐트삽입술처럼 안하면 생명을 바로 잃을수도 있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질병인지, 어떤 수술을 했는지, 어느 부위인지에 따라서 입원일수가 달라지는데요,
 
백내장수술은 하루만에 혼자 귀가할수 있지만,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했다면 혼자 화장실도 갈 수 없겠지요.
 
간병인의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입원일수도 잘 살펴야합니다.
 
35개수술 합쳐서 평균 입원일수는 5일~6일정도인데요, 5년간 크나큰 변화는 없습니다.
 
수술별 입원이 긴 건 역시 슬관절 치환술(무릎 인공관절)이 20일정도, 줄기세포이식술(항암을 위한 조혈모세포이식)이 약 19~20일 내외, 고관절 치환술(골반 인공관절)이 18~19일 정도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관절이 상하여 수술하게 되면 입원이 길어진다는 사실이에요.
 
또한, 관절에 삽입하는 그 인공관절 재료가 비급여라면 알려진 자료보다도 훨씬 더 비싸집니다.
 
관절염과 이어지는 인공관절 대비는 고령화에 발맞춰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력하게 여겨집니다.
 
입원일당과 질병수술비, 인공관절수술비, 간병인보험 등이 매우 유용한 대비가 되겠습니다~
 

2. 다빈도 수술 현황과 순위

 

(1) 연령별 다빈도 수술 현황

 

35개의 주요수술을 받은 환자 중에서 60대가 약 41만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70대로 약 40만명, 50대가 약 23만명이라고 합니다.
 
9세이하와 10대는 편도절제술과 충수절제술(맹장수술^^)이 많고, 20~30대는 제왕절개, 40대는 치핵, 50대이후부터는 백내장수술이 제일 많습니다.
 
가장 많은 분포를 알려드린 것이지, “나는 40대지만 치핵없으니 안심!” 이런 공식이 성립하는 건 아니죠!
 
아래 상위 5개 수술분포를 참고해보자구요^^ 


자료가 너무 복잡해보이죠?^^;;
정리해봅니다.
 
< 연령대별 많이 받는 수술 1~5등까지 정리 >
 
0️⃣9세이하 - 편도, 탈장, 선천성 심장수술 및 구개열수술, 맹장
 
1️⃣10대 - 맹장, 편도, 치핵, 폐절제(폐암), 부비동(축농증)
 
2️⃣20대 - 제왕절개, 치핵, 맹장, 유방절제(유방암), 편도
 
3️⃣30대 - 제왕절개, 치핵, 담낭절제, 맹장, 갑상선(갑상선암)
 
4️⃣40대 - 치핵, 담낭절제, 제왕절개, 유방절제(유방암), 자궁절제(근종이나 암)
 
5️⃣50대 - 백내장, 치핵, 척추, 담낭절제, 유방절제(유방암)
 
6️⃣60대 - 백내장, 척추, 무릎인공관절, 치핵, 스텐트(심장)
 
7️⃣70대 - 백내장, 척추, 무릎인공관절, 스텐트(심장), 내시경담도수술
 
8️⃣80대이상 - 백내장, 척추, 내시경담도수술, 골반인공관절, 무릎인공관절
 
여성은 유방암 관련수술이 20~50대까지 넓게 두드러지고, 60대부터는 인공관절수술을 안하시면 축하받을 일이라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치핵이나 제왕절개는 환자가 많아도 생명과 일상을 위협하진 않으니 괜찮지만,

유방암, 갑상선, 폐암, 자궁절제, 심장 스텐트삽입술, 인공관절 등은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고, 일상으로 완전 복귀가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미리 예방적 차원에서 건강을 돌보는 것이 첫번째이고, 다음은 치료비와 생활비에 큰 타격이 없도록 일정부분 보험의 도움을 받게끔 준비하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2) 연도별 수술 환자 추이 1~35위

 

1등부터 35등까지 시원하게 정리된 표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전년대비 좀 많이 늘어난 것들이에요.
 
11위 내시경 척추수술은 전년도에 비해 약 57% 가 증가했습니다!
 
20위 폐절제술은 약 10% 증가,
 
22위 심장 부정맥 치료를 위한 심박조율장치 수술은 약 11% 증가했어요.
 
24위 전립선절제술(전립선암)도 20% 가 늘었습니다.
 
일반적인 척추수술도 정말 많은데, 내시경으로 하는 척추수술도 급격하게 늘어나는 거라고 알 수 있지요?
 
역시 또 관절입니다. 척추, 무릎, 골반에 대한 수술들은 고령화에 따라 더더더 늘어나는 것이 당연해요.
 
이런 관절질환 수술은 일상생활 바로 복귀가 어렵다는 점, 간호를 받으며 회복기간이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수술비보장 + 간병인보험이 결합하여 선택받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3. 수술비, 입원비, 간병비 보험의 필요성

 

위에서 보신 주요 35개수술들이 나에게 하나도 오지 않을수도 있지만, 만약 1개 아니 2개 또는 그 이상 여러 개가 닥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령화, 노화와 연결된 질환들이 많기 때문이죠.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점은, 위의 자료들은 모두 비급여 수술비용이 빠진 절반의 정보들인 것입니다.
 
급여 수술비용은 건강보험공단이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병원마다 각자 가격을 정하는 비급여 수술들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이고 환자에게 가는 데미지가 적기에 가격이 높을 수 밖에 없는데요,
 
로봇수술이나 유방 맘모톰수술, 갑상선고주파 등도 모두 비급여 수술들이라 가격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수술들을 대비하는 보험 특약을 안내드립니다.
 
단, 아래의 수술들이 모든 질병의 수술에서 다 커버하는 것은 아니기에
 
‘대부분의’ 수술을 대응하는 방어용이며, 그 규모가 조금씩 다를 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질병수술비 :
 
편도제거술부터 폐암수술까지 전반적인 질병 수술 시 지급합니다.
 
다만, 한도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아래 예시자료처럼 몇십만원 정도에요. 
 
큰 위험을 대비하기에는 부족하죠.
 
✅질병1-5종수술비 :
 
큰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발전된 형태입니다.
 
편도제거나 용종제거 등 생명과 연관이 없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은 1종부터 배치합니다.
 
암, 뇌, 심장, 간 등의 주요 장기수술들은 3종, 4종, 5종 등에 배치해요.
 
아래 예시자료처럼, 1종 20만원, 2종 50만원, 3종 200만원, 4종 500만원, 5종 500만원 등으로
 
점점 사이즈를 크게 구성하여 준비하는 것입니다. 5종은 더 크게 설계도 가능해요^^ 
 
작은 위험은 작게, 큰 위험은 크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질병과 수술에 따라 5개군으로 구분하여 차등으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질병수술비는 없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1-5종수술비는 필수보장으로 안내드리는 편입니다. 

이건 예시입니다~

✅N대수술비 :
 
N은 숫자입니다.
 
회사마다 숫자를 다르게 설정해서 추가적인 수술비를 판매합니다.
 
111대수술, 116대수술, 141대수술 등등 그 가지수(보장되는 범위)가 다른 것이에요.
 
대부분의 N대수술들은 암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1~2군데만 일부 몇가지 암수술을 포함하고 있어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나,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수술을 할 경우도 있으니, 선택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때로, N대에 해당되는 질병으로 수술 시 1-5종수술비보다 더 큰 보장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입원일당 :
 
입원하면 하루 일당을 주는 담보입니다.
 
질병입원일당, 상해입원일당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입원하면 지급해야하니 청구도 많고, 비용도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아래 예시자료처럼, 상해/질병 입원일당 2만원에 대한 가격이 약 22,200원이 되기도 합니다. 
 
입원일당을 1만원으로 줄여도 월 내시는 비용만 1만원이 넘는 것이죠.^^;; 
 


보장규모가 작은데 가격은 높아서 적극 권하지는 않으나, 종합병원 입원일당은 가격부담이 크지 않다는 전제 하에 추천드립니다.

✅간병인 :
 
간병인보험은 크게 2가지에요.
 
간병인지원 보험 - 간병인을 직접 불러주고, 비용은 보험사가 부담하니 추가비용 없음.
 
대신 갱신형.
 
간병인사용일당 보험 - 간병인을 가입자가 알아서 고용 후, 해당 서류를 제출하여 일당을 받는 보험.
 
대부분 15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몇몇회사는 20만원까지 허용), 향후 간병인 비용이 증가할 경우 추가금액이 발생되면 보험으로 모두 커버가 어려워질 수 있고, 가입자 부담이 생길 수 있음.
 
비갱신형 가능.

 
둘 중 어느쪽이라도 있으면 좋습니다.
도움됩니다.
 
특히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올 수 있는 관절, 척추질환과 수술을 고려하면
 
50대부터는 간병인보험을 차차 생각하셔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인공관절수술은 입원기간도 평균 20여일이고, 회복할 때 까지 간병인의 도움이 필요하잖아요?
 
골절로 수술, 인공관절 수술, 척추 수술, 뇌경색이나 뇌출혈 수술 등등 혼자서 식사를 못하고 화장실도 이용할 수 없다면, 간병인의 손길이 필요한 것입니다.
 
“빗길에 넘어져 손목과 다리가 골절되었어요,
관절염이 심해져서 무릎 인공관절 했어요,
무거운 이불빨래 하시다가 디스크 터져서 수술하였어요,
쓰러져 119로 응급실 가서 바로 뇌출혈 수술했어요”
 
9년차 설계사로 지내오면서, 가족이 간병했거나 돈을 주고 간병인을 고용해야 했던 사례들이에요.
 
우리 일상에서 충분히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죠.
 
큰 수술은 간병인보험과 바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답니다.

🍀결론

 

매년 발행되는 수술통계에서 매년 한살 씩 나이들어가는 우리들의 미래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수술을 하게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만, 내가 관리를 잘 안하면 결국 여러가지 질환을 마주할 수 있고, 건강관리를 잘해도 갑자기 닥치는 사고는 어쩔 수 없죠.
 
나이들수록 티가 나는 신체는 피부 뿐 아니라 관절이기도 하고, 한번 다치면 후유증이 남기도 합니다.
 
부정적 상상만 하자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오늘은 최선을 다해 긍정적으로 살고, 오지 않은 미래의 부정적 사고는 보험으로 일부 대비하자는 것이에요.
 
보험전문가의 입장에서 저는 이렇게 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질병과 상해 1-5종수술비는 꼭 준비해주세요.
 
2️⃣심장수술, 척추수술 등을 더 보충한다면 N대수술비를 추가합니다.
 
3️⃣관절이 안좋은 분들과 50~60대 이상인 분들은 인공관절수술특약간병인보험도 추가하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드립니다.
 


 위 1~3번을 모두 하시면 좋겠지만, 각자의 자금사정이 다릅니다.
 
월 지출가능한 보험료를 먼저 생각하신 후, 그 안에서 가장 많은 보장이 가능한 상품을 찾아서 안내드리는 것이 제 임무입니다^^
 
보험가입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를 통해 말씀해주세요~
 
꼼꼼하고 세심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법감시확인필 제26091106호 (2026.09.11 ~ 2027.09.10)